오는 10월 12일 비엔나의 오스트리아 연방 경제회의소 본부는 전세계 식음료 바이어, 도소매 유통업체들의 메카로 변신할 예정입니다. 오스트리아 연방 경제회의소는 식품료 부문 최대 국제적 B2B 이벤트인 마켓플레이스의 새로운 버전의 막을 열 준비를 마쳤습니다.
주한 오스트리아 무역대표부는 오스트리아의 식음료 제품 공급업체들과의 미팅을 위해 올해9개의 한국 참가자들을 선정하였습니다.
주한 오스트리아 무역대표부는 조만간 더 많은 다양한 오스트리아의 식음료 제품들을 서울과 대한민국 전역에서 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!